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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9개 협회와 세계경제연구원 및 서울시 산하 기관 등 연구원과 공공기관, 서울시 실국장이 참석해 경제상황 및 주요 경제대책 보고 및 의견청취를 했다.
한편, 서울시는 정치적 혼란 상황 속에서 어려운 민생 경제를 위해 주2회 비상경제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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