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기업공개(IP) 공모자금 중에 시설자금 명목이 있는데 그간 우리는 시설 투자를 별로 하지 않았다. 우리 인원이 글로벌하게 3000명 이상이 되는데 게임은 대규모 인원들이 협업하는 프로세스다. 접근성이 괜찮은 지역에 공간이 넓은 기획 확보하는 게 쉽지 않았다. 당초 본사를 성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곳(메가박스 부지)이 접근성이 좋다. 모션캡쳐 장비 등으로 층고가 높은 공간이 필요하기도 했다. 놓치기 아쉬운 기회여서 우리가 취득하게 됐다.”-크래프톤(259960)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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