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버킷스튜디오(066410)는 300억원 규모의 제11회차 미전환사채 전환가액을 2800원에서 2266원으로 조정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1071만4285주에서 1323만9187주로 늘었다. 회사 측은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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