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6일 오후 3시10분부터 청와대 경호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피의자 2명의 주거지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19일 LH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호처에 소속된 4급 과장급 직원 A씨가 3기 신도시 예정지에 토지를 매입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 대통령경호처의 조사 결과 A씨가 2017년 9월경 LH에 근무하는 형의 배우자 등 가족과 공동으로 3기 신도시 지역인 광명의 토지 413㎡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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