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6월 결산 법인인 만호제강(001080)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으로 지난해(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말) 13억5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091억5800만원으로 2.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역시 10억6600만원으로 60.1% 감소했다.
회사측은 “원재료 가격인상등 원가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만호제강은 또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1.0% 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 30일이다.
만호제강은 이같은 재무제표 승인 건 등으로 다음달 20일 부산시 중구 충장대로 11 부산무역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총을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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