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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최성욱 통계청 차장(오른쪽)이 가계조사 개선을 위한 업무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남 통영시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국가통계 및 소득통계 작성 민간전문가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가계소득통계의 품질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사진 =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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