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MP그룹(065150)은 경영진의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최대주주인 정우현(69) 전 회장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검찰수사와 관련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5일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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