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코넥스 시장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전날보다 증가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의 전체 거래대금은 10억9000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억원 이상 증가했다. 거래량 역시 10만5000주로 전날보다 2만주 가량 늘었다.
종목별로는 아이진(4억7730만원), 엔지켐생명과학(3억2450만원), 툴젠(1억800만원)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코넥스 시장 전체 71개 종목 중 34개 종목의 가격이 형성됐다. 상한가 1개(테라텍)를 포함해 19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엠지메드)를 비롯해 11개 종목은 내렸다. 4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190만원, 개인은 3억4200만원을 순매도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1조5946억원으로 전일 대비 44억원 감소했다.
시가총액 1~3위는 엔지켐생명과학(1800억8000만원)과 엘앤케이바이오(944억1000만원), 아이진(860억30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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