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컨텍(451760)은 환경부 낙동강홍수통제소와 43억원 규모 수자원통신위성 지상국 장비 제조·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3억2398만원으로,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6.27%에 해당하는 규모다.
판매·공급방식은 자체 및 외주생산을 병행한다.
계약기간은 전일부터 2027년12월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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