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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총괄팀(소비촉진 기획) △소비촉진팀(소비촉진 행사) △현장지원팀(지방청·공공기관 연계) △대외협력팀(협단체 협력) △성과홍보(홍보) 등 5개 분과로 구성됐고 차관 주재로 정례 운영된다.
이날 회의 직후 노용석 중기부 차관은 충남 조치원에 위치한 세종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둘러보며 현장 상인을 격려했다. 노 차관은 현장에서 소비활성화의 취지를 직접 알리고 장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국 차원 릴레이 소비활성화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8월부터 전국 주요 지역으로 확산할 예정이라는 게 중기부 설명이다.
노 차관은 “이번 TF는 소비활성화를 위한 콘트롤타워이자 현장에 중심을 둔 실행조직”이라며 “각 지방청과 산하기관은 지역의 지자체·공공기관·기업과 긴밀히 연대해 지역 특색을 살린 소비활성화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중기부는 TF 출범을 시작으로 동행축제, 상생페이백 등 소비 행사를 확대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특별환급, 지방청·공공기관 릴레이 장보기 행사 등을 연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29일 열린 민·관합동 내수·소비활성화 캠페인 선포를 계기로 내수·소비 활성화 취지가 민간 뿐만 아니라 중기부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캠페인 선포와 한 장관의 당부에 따라 소비활성화 TF가 출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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