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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한 방문객이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의 박 전 시장 묘소를 찾았는데 이때 비석 등에 검은색 스프레이가 칠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해당 방문객은 이를 유가족에게 알렸고 유가족은 현장을 찾아 사실을 확인한 뒤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박 전 시장의 유가족 측은 법률대리인인 이지형 변호사(법무법인 난)를 통해 “고인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분묘를 훼손하는 행위는 인간이라면 해선 안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유가족들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만큼 반드시 범인을 색출해 엄중히 처벌받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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