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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앞줄 가운데) 농협중앙회장이 9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열린 2023 전국군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김명규 신임협의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경남지역 규모화 추진 시범사업 ▲장병선호도를 반영한 농산물 계약품목 확대 ▲협정서에 기반한 농산물 품질보증 평가체계 보완 ▲급양부대 급식실무자 간담회 추진 등 지속적인 군 급식 수의계약 체결을 위한 군납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성희 회장은 “군 급식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전국군납협의회 회장단 및 회원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급변하는 군 급식 환경에 맞추어 군납사업을 장병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다양한 자구책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군납체계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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