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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광장분향소를 다시 찾았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사장 등 기업인들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아울러 체코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10개국 대사들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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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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