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현대비평’ 2021년 겨울호에 발표한 ‘도피처에서 연대까지-공간의 변화와 소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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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평론가는 2010년 서울신문에 평론을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시와 소설의 장르적 구분을 넘어 활발한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여대 초빙교수이자 문예지 ‘포지션’과 ‘딩아돌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8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선정 발표
시상식은 21일 금보성아트센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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