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이번 현장공감에서는 관악구 특화기업인 벤처창업과 지역내 기업·협단체의 현장 애로사항을 2가지 세션으로 나눠 관악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주된 논의과제는 △낙성대 인근 창업벤처 시설 건립 요청 △낙성대로 일대 공원해제를 통한 벤처창업 공간 확보 △지방자치단체 개인투자조합 출자허용 △스타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낙성벤처밸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요청 등이다.
아울러 △봉제의류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요청 △기술직 근로자 수습기간 및 최저임금액 감액규모 확대 △음식업 면세 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확대 △소상공인지원허브센터 원스톱 행정처리 대행 △소기업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한도 상향 등을 논의했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중기부가 벤처창업과 소상공인·자영업의 정책부처인 만큼 오늘 제기된 애로들을 잘 해결해 관악구의 낙성벤처밸리가 4차산업혁명의 거점 중 하나로 성장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