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사물인터넷 가전·스마트홈 핵심서비스와 기술 개발을 통해 사물인터넷 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3년 동안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부천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전자부품연구원(KETI), 부천산업진흥원, 사물인터넷 기업 등 기관·기업 7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시는 앞으로 ‘스마트 층간소음 분쟁 예방서비스’ 등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을 개발해 부천 상동 효성센트럴타운아파트 등 3개 단지 2145가구에 적용할 계획이다.
전자부품연구원이 인프라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부천시와 부천산업진흥원은 서비스 실증·확산을 담당한다. 또 부천 소재 센서텍 등 사물인터넷 기업들이 서비스 기술 개발에 함께 참여한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수되면 부천 전 공동주택에 차원 높은 스마트홈 서비스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천IoT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부천시를 대한민국 사물인터넷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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