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빛과전자(069540)는 최대주주인 비엔에스조합이 133억원 규모의 주식담보를 제공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비엔에스조합은 보유 중인 2183만9080주(지분율 22.49%)를 담보로 제공했으며, 담보권 전부 실행 시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된다.
누적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3건이며,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2183만908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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