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배런스지는 관세의 남자(Tariff Man)가 돌아왔고, 주식시장은 크게 반기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엔비디아의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요일은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짧은 거래 주간 동안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채권시장은 이미 다시 불안한(yippy)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번 주는 트럼프의 SNS 게시글 뿐만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실적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화요일에는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되며, 오토존, 옥타, PDD 홀딩스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요일에는 FOMC 회의록이 발표되며, 아베크롬비 앤 피치, 엘프 뷰티, 딕스 스포팅 굿즈, 세일즈포스, 그리고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한다. 목요일에는 베스트바이, 코스트코, 갭이 실적을 발표하며, 금요일에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