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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5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NH농협리츠운용 예비인가를 받은 후 이달 8일 국토교통부에 본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국토교통부의 본인가 이후 이르면 내달 회사 설립과 동시에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도 시작될 예정이다.
NH농협리츠운용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게 된 서 대표는 산업은행 자금기획부, 자금부를 거쳐 투자금융본부 프로젝트매니저를 지낸 후 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자산본부장과 실물CIO를 역임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신임 대표이사는 2006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대체투자 관련 조직을 신설, CIO를 역임한 대체투자 전문가로 신설되는 NH농협리츠운용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데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