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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 사고로 오른손 중지가 불완전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응급 처치 후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산책하던 중 달려든 개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자 말리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 물림 사고를 낸 견주 B씨는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지만 현장에서 목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공격당해
오른쪽 중지 불완전 절단돼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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