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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 X에 “3월 2일 오전 7시30분(미국 동부시간), 미군 4명이 전투 중 전사했다. 이란의 초기 공습 당시 현장에서 3명이 전사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끝내 부상을 이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사한 영웅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현재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다른 장병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우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적신월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에 공습을 실시하면서 이란 내 사망자는 500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