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판교점·천호점·미아점 3개 점포에 위치한 선물 상품 편집숍 ‘기프트 페이지(A GIFT PAGE)’에서 ‘2020 홀리데이 컬렉션(Holiday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 30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 선물 상품 편집숍 ‘기프트 페이지’ 매장에서 직원들이 ‘2020 홀리데이 컬렉션’ 선물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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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홀리데이 컬렉션은 지친 마음의 치유와 행복의 의미를 담은 제품들로 구성했다. 대표적인 상품은기분 전환을 도울 수 있는 국내 향기 브랜드 ‘수향’의 ‘ 캔들·왁스 타블렛 세트 (5만9000원)’, 따뜻한 차로 몸을 편안히 할수 있는 ‘맛차차’의 ‘말차·차 도구 세트 (6만9000원)’, 새로운 한 해의 다짐을 위한 ‘글월’의 ‘만년 다이어리 (2만9000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