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대화제약(067080)은 리포락셀액(Liporaxel®) 유방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 시험은 재발성 또는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요법으로서 주사제 대비 리포락셀액(Liporaxel®)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회사 측은 “한국 내 21개 병원을 비롯해 중국, 헝가리, 세르비아, 불가리아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하며 임상시험 방법은 재발성 또는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 환자 476명을 대상으로 1차요법(First-line Therapy)으로서 Oral Paclitaxel (DHP107)과 IV Paclitaxel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세르비아에서 승인받았다고 지난 5일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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