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처음앤씨(111820)는 22일 최대주주 금상연 대표가 보유주식 230만주를 투자컨설팅회사 씨피어쏘시에이츠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매각금액은 207억원이며, 잔금 지급일(임시주총일)에 지분 전량을 양도하면 이 회사 최대주주가 씨피어쏘시에이츠로 바뀐다.
금상연 대표는 지난 16일 공시기준으로 자신의 보유지분 391만주 가운데 110만주를 금융권에 담보제공한 상황이어서 이를 제외한 지분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 대표로부터 지분을 인수할 씨피어쏘시에이츠는 작년 11월 설립한 유한회사로 자본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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