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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
‘글로벌 톱 셰프’ 에드워드 리가 총괄 셰프를 맡았으며, ‘대체 불가 사냥꾼’ 추성훈이 사냥의 핵심 리더로서 팀을 이끈다. 여기에 생존 물품을 악착같이 챙기는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과 프로 수발러 막내 ‘야생 러버 사냥꾼’ 김대호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수진은 첫 여행지인 인도네시아의 스페셜 멤버로 활약한다.
이날 경수진은 자신의 활약상에 대해 상어를 잡은 에피소드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경수진은 “제 인생에 있어서 제일 큰 고기를 잡았다”고 말했고, 추성훈은 “얘기해도 안 믿으니까 다 얘기해버려라”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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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상어가 정말 크고 힘도 엄청 세지 않나. 낚싯대도 아니고 손으로 직접 잡았다”며 “보면서도 못 믿었다. (상어를 잡는) 처음부터 끝까지 저는 옆에 있었다”고 회상했다.
임우일은 “노량진 수산시장에 있는 조그만 철갑상어 이런 게 아니라 정말 3m 정도 됐다. 안 믿길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또 임우일은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멧돼지를 발견했을 때를 떠올렸다. 임우일은 “멧돼지를 처음 발견하고 ‘저거 뭐야?’ 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성훈은 “이유가 있다”며 “현지인 친구들도 같이 갔다. 근데 그분들보다 (임우일이) 빨리 발견한 거다. 아무도 안 믿고 ‘괜찮아. 개야’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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