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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코로나·의정갈등에도 최선 다해준 응급의료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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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기자I 2025.11.12 12:13:32

1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방문
“신설 추진 중인 ‘의료혁신위’ 논의 계속”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응급의료 의료현장을 찾아 “코로나와 의정갈등을 거치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응급환자를 돌보기 위해 밤낮없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고려대 안암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점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응급환자를 최우선으로 돌보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지난달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단계 해제 이후 의료현장을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김 총리는 먼저 안암병원의 응급의료 현황을 보고받은 후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응급의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병원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정부와 국회, 의료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속가능한 응급의료 체계 마련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신설 추진 중인 ‘의료혁신위원회’를 통해 응급의료 분야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2일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점검 차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방문, 현황보고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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