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엘라스틱(ESTC)은 10일(현지 시간) 인베스터 데이 개최 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 수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2025 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16억9700만~17억30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존 가이던스였던 16억7900만~16억8900만달러 대비 약 1% 높은 수준이다.
또, 2분기 매출 전망치는 4억1800만달러로 상향해, 전체적인 실적 눈높이를 높였다.
이후 바클레이즈는 보고서를 통해 엘라스틱은 전 영역에서 제품 상용화를 현실화시키며 생성형AI 기능을 결합해 회사의 경쟁력을 차별화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또, 회사는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을 2026 회계연도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엘라스틱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37분 기준 14.05% 급등해 93.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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