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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선 △기간에 맞는 대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몰 앱 체험존 △유망 브랜드를 진열한 K슈퍼루키위드영존 △자체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바이오힐보 △브링그린 △웨이크메이크 △컬러그램 등 개별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K슈퍼루키위드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리브영과 함께 잠재력이 큰 K뷰티 중소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리브영에 입점해 성장 중인 브랜드 중 지난해 K슈퍼루키위드영 시범 사업에 선정된 △모두봄 △에필로우 △토르홉 △트웰브그랩스 △헤브블루 등 20개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협력사 역량 강화를 위한 ‘올리브영 K뷰티 글로벌 밋업’도 올해 처음으로 준비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의 ‘일본 뷰티 시장,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부터 일본 광고 대행사의 ‘현지 커뮤니케이션 전략’, CJ ENM의 ‘K컬처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VT코스메틱의 최철호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해 현지에서 체득한 경험을 브랜드 관점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K슈퍼루키위드영 시범 사업 기업 중 참여를 원하는 14개사 관계자들이 KCON에서 직접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K뷰티 글로벌 밋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항공과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일본 고객들이 K뷰티 쇼핑 정보를 얻고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부스 곳곳에 마련했다.
글로벌몰 앱 체험존에서는 일본 고객들이 현지에서도 K뷰티 상품을 손쉽게 구매하고 배송받을 수 있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에 대해 소개한다. 자체 브랜드 존에서는 일본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테스터, 게임 등 다양한 체험 요소가 준비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KCON을 활용해 중소 K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고 경험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 브랜드와 글로벌 고객이 만나는 ‘K뷰티 게이트웨이’ 역할을 지속해 건강한 K뷰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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