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 디자인 시상식이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한다. 외관과 기능, 편리성, 경제성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 인증 마크인 ‘GD’(Good Design) 심볼을 부여한다.
이번 어워드에는 국내외 업체에서 총 1167점이 출품됐다. 이 중 휴롬 H310은 동상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디자인특별상)을 받았다.
H310은 다인가구부터 1인가구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원액기 모델이다. 특히 최신 원액기 기능은 유지하면서, 무게와 크기는 절반 이상으로 줄였다. 이를 통해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외관을 갖췄다. 색상은 파스텔톤 라벤더, 스카이블루 2종을 비롯해 화이트, 차콜, 베이지까지 총 5종으로 출시했다.
기능 또한 기존 원액기와 동일하게 휴롬 최신 기술 ‘멀티 스크루’를 적용했다. 저속 착즙으로 영양 파괴를 줄여 주스와 스무디, 청, 넛밀크 등 다양한 착즙 기능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사과 등 재료를 통째로 넣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투입구를 적용했다.
휴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크기로 출시한 H310이 이번 수상을 통해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우수성도 인정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건강가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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