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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300명의 싱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사전 새미프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참가비를 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성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성비는 1:1로 진행된다.
행사는 맛집 탐방과 미팅이라는 컨셉트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시간 동안 참가자들은 5~6곳의 제휴 된 맛집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맛집 입장 시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로 좌석이 배치되어 미팅이 진행된다.
앞서 지난달 26일 토요일에는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미팅 행사가 열렸다. 200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해 사전 매진되는 등 인기리에 진행됐다.
아브뉴프랑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조명과 장식물을 설치했고 특별한 미팅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가하시는 모든 분이 아브뉴프랑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12월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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