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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근혜 대통령과 배우 이민호, 걸그룹 AOA 설현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범국가적 관광캠페인 'K스마일'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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