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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재료별 특성에 맞춘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의 식감을 살렸다. 메뉴와 재료 구성에 관계없이 물이 끓은 뒤 180초만 조리하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는 설명이다.
대상은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 시니어 가구 등 간편하면서도 건더기가 풍성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 수요가 판매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곱창전골과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신제품 4종을 추가해 초간편 국물요리 제품을 기존 8종에서 12종으로 늘렸다.
냉동 상태의 제품과 물을 프라이팬에 넣고 약 3분30초간 조리하는 ‘초간편 볶음요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제품은 불맛오징어볶음과 김치두루치기, 정통잡채, 순살간장찜닭, 뚝배기불고기 등 5종이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혁신적인 조리 경험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출시 1년 만에 100만봉 판매 를 돌파했다”며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물요리, 볶음요리 등 간편함과 맛을 두루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초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