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력발전은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흐름 속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다. 한국제지는 이번 대상 부지 확대를 계기로 보유 자산을 기반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가능성을 지속 검토하고 친환경 경영과 연계한 ESG 실행 방향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강준석 한국제지 대표는 “이번 풍력발전 사업 대상 부지 확대는 보유 자산을 친환경 에너지 분야와 연계해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기회를 지속 검토하고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제지는 인쇄용지와 특수지, 판지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종합 제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포장재 솔루션 ‘그린실드(Green Shield)’와 ‘지플렉스(G-Flex)’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금양그린파워는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풍력과 태양광, 연료전지 등 분야에서 사업개발과 설계, 시공, 운영관리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