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은 크로스보더 결제 및 정산 분야에서 가장 앞선 사업 역량을 인정 받아 글로벌 결제·기술·핀테크 생태계 분야(Global Payments, Technology, and Fintech Ecosystem)에 참여하는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선정됐다. 테스트넷은 메인넷 출시에 앞서 안정성 등을 확인하는 시험 버전 블록체인 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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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유통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선도 기업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역량 및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추후에는 금융 소비자가 USDC 및 EURC를 결제 및 정산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차세대 결제수단으로 주목받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 및 정산 등 다양한 금융 영역에서 혁신을 실현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플레이어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헥토파이낸셜의 모회사 헥토이노베이션도 개발자 지원 분야에 참여하는 유일한 한국기업으로 선정됐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 9월 인수한 월렛원(구.헥슬란트)의 디지털 지갑 기술을 바탕으로 아크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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