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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서는 ‘변혁적 잠재력을 지닌 양자기술을 역내 다양한 산업에 적용’을 주제로 양자기술의 산업화, 연구협력,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이휘소상을 받은 페터 촐러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 교수가 ‘원자와 이온 기반 양자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통해 원자와 이온을 이용한 차세대 양자컴퓨팅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적 응용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상욱 과기정통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포럼은 APEC 역내 양자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을 넘어 산업과 인재양성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 공동연구와 교류를 지원해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양자기술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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