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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제3회 지·산·학·연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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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5.15 10:59: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서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지역 대학에서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일자리 및 생활여건을 개선해 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제3회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천안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 주제는 ‘지역인재 취업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산업체와 지역 대학이 담당해야 할 역할을 논의했다. 포럼은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와 토의로 구성되었고, 포럼이 끝난 후에는 산업체 임원들과 대학 관계자들 간 소통의 시간도 있었다.

최재용 남서울대 특임교수가 ‘청년이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충남 만들기’로 기조강연을 하였고, 주제발표는 양정빈 남서울대 취창업지원처장과 석진홍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박사가 하였다. 토의는 이주열 남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충남HR어울림협회 심진수 회장, 충남수출기업협회 배세철 회장, 충남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협의회 김유빈 부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는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천안시와 아산시 지역은 정주 및 일자리 여건이 우수하지만, 충남 지역 전체를 볼 때는 지역인재를 위한 정주 여건 향상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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