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타이거일렉(21913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0.5% 증가한 58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 늘어난 435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해 실적과 매출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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