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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훈장을 받는 퇴임 대법관은 지난해 8월 1일까지 근무한 김창석·김신 전 대법관과 지난해 11월 1일 임기를 마친 김소영 전 대법관이다. 당초 지난 16일 훈장 수여가 예고됐으나 문 대통령이 연차를 내고 경남 양산 사저를 다녀오면서 일정이 변동됐다.
문 대통령이 수여식을 전후해 전 대법관들과 환담을 하면서 사법개혁과 관련한 언급을 할지 주목됐지만 수여식에서는 별다른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퇴임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이, 퇴임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에게는 이보다 높은 국민훈장 1등급인 무궁화장이 수여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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