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미원홀딩스(107590)는 계열사이자 최대주주 중 하나인 미화물류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87주를 매입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미화물류는 이번 매수를 통해 기존 7만7592주에서 7만7879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3.34로 늘었다.
한편 미원에스씨는 이날 최대주주인 미원홀딩스는 미원에스씨의 보통주 582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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