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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EDC 코리아 2019' 입장권 포함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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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9.07.11 16:04:27

美 라스베이거스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 EDM 페스티벌

(자료=호텔신라)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신라스테이가 ‘EDC 코리아 2019’ 개막을 기념해 입장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EDC(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 EDM(일렉트릭 댄스 뮤직) 페스티벌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페스티벌이다.

EDC 뮤직 페스티벌은 댄스 뮤직과 화려한 조명이 함께 어우러진 일렉트릭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EDC 코리아 2019는 오는 8월31일과 9월1일 양일간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공연과 함께 서울랜드 내의 다양한 놀이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라스테이의 패키지는 1데이 입장권과 2데이 입장권 두 종류로 나눠 이용할 수 있다.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랜드까지는 신라스테이 서초, 역삼 두 호텔 모두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으며, 축제를 즐긴 후 편안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마스크팩도 준비되어 있어 오랜 야외 활동으로 지친 피부관리도 할 수 있다.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 △EDC 코리아 2019 1데이 입장권 2매 또는 2데이 입장권 2매 △제이준 마스크 시트(2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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