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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 재해위험개선지구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현재 재해 예방을 위한 교량 건설과 하천 정비 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남궁 부지사는 “공주 유구지구는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로 주민 피해가 큰 지역”이라며 “우기 전 주요 공사를 마무리 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는 효율적인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남궁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0개 실·국 26명의 과장이 참여하는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 도내 특정관리대상시설과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 1만 500여곳을 대상으로 내달 31일까지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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