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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만 11세부터 18세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의 일환이다.
GS25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업계 최대 규모 수준인 총 44종의 생리대 상품을 운영한다. 운영 브랜드는 △좋은느낌 △라엘 △순수한면 △디어스킨 △쏘피 △예지미인 △이너시아 등 총 7개 브랜드다.
전체 운영상품 44종 중 33종 상품에 대해선 모바일 상품권 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보상은 상품에 따라 최소 1만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구성했다.
박거동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상품기획자(MD)는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무료택배 기획전 운영 상품 수와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향상과 사회적 가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