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독일의 엔지니어링 기업인 로버트 보쉬가 미국의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월풀(WHR)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제안이 이뤄질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보쉬의 대변인은 “회사는 ‘시장의 소문’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는다”라고 밝혔으며, 월풀 관계자는 “즉시 논평할 수 없는 사안이다”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아시아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기에 보쉬가 가전제품 사업을 강화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월풀의 주가는 개장 전에 18% 급등해 103.0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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