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국제유가 강세로 브렌트유가 86달러에 근접했다.
20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전일보다 0.86% 오른 배럴당 85.80달러에, 미 원유 선물도 0.86% 상승하며 배럴당 82.27달러까지 회복되고 있다.
브렌트유는 금주에만 3% 넘게 올랐다.
JP모건은 재고 감소로 시장이 공급량을 줄이며 브렌트유가 9월 배럴당 9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JP모건의 나타샤 카네바 글로벌 상품 전략 연구원은 “여름철 유가 수요 증가의 계절이 다가오는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연장 등으로 석유 균형은 축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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