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4일 코넥스 시장에서 118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 종목 149개 중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23개로 집계됐다. 5개 종목은 호가만 제시됐을 뿐 거래로 이어지지 못했다. 나머지 118개 종목만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60개, 하락한 종목은 51개, 보합은 12개로 나타났다.
앙츠, 에브리봇, 티케이씨, 에스엠비나, 에듀파트너 등 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나라소프트, 청광건설, 크로넥스, 엔에스엠 등 7개 종목이 하한가로 조사됐다.
거래대금은 31억3000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3억1000만원 증가했다. 거래량은 69만8000주로 8만4000주 줄었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로 9억2950만원이 거래됐다. 그 뒤를 젠큐릭스(3억8110만원), 미코바이오메드(3억4480만원)가 이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억9540만언, 760만원 순매도를 보였다. 기타법인은 1억2830만원 매도세를 기록했다. 개인만 10억3130만원 순매수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4조6608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97억원이 증가했다. 시가총액 1~3위는 지놈앤컴퍼니(2257억7000만원), 툴젠(2400억7000만원), 카이노스메드(232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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