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과 상하이의 주요 여행사 한국 담당 총 책임자로 구성된 이번 초청 방문단은 2박3일동안 제주의 주요 관광 명소와 향토 음식을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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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섭 롯데호텔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이번 초청 행사는 메르스로 위축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매력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제주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롯데호텔제주와 롯데시티호텔제주 모두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호텔은 지난 15일에도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공사, 관광업계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중국 전 지역 대표 여행사 사장단 150명과 언론인 40명, 파워블로거 10명 등 총 20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방한 초청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향후 롯데호텔은 롯데그룹 관광계열사인 롯데면세점, 롯데월드어드벤처 등과 함께 중국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등 현지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초청 행사 개최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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