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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코팩, 상주시 도남동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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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경 기자I 2026.10.30 09: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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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주관 지역사회 환경 개선 사업 참여
도남2길 일대 낡은 담장에 벽화 조성…마을 경관 정비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의 포장재 전문기업 동아에코팩은 임직원들이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 일대에서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이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 도남2길 일대의 낡은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동아에코팩)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이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 도남2길 일대의 낡은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동아에코팩)


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은 상주시 도남2길 37~63 일대의 낡은 담장을 정비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벽화를 그렸다. 이를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밝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동아에코팩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에코팩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도남동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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