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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영업 역량을 입증했다.
또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보험 거장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New Star Top’을 수상하며 동양생명의 새로운 주역으로 우뚝 섰다.
이번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아 해외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대규 대표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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