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ONLY EDAILY
KOREA
ENGLISH
CHINA
JAPAN
검색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AI검색
일반검색
궁금한 뉴스를 AI에게 물어보세요
뉴스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주세요.
AI 검색
AI
검색
속옷만 입은 채 길거리서 횡설수설…30대 여성 알고보니
구독
이로원 기자
I
2025.08.21 12:43:4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찰, 마약 입수 경위 등 조사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마약에 취해 속옷만 입고 길거리를 돌아 다닌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연합뉴스)
21일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1시쯤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우체국 인근에서 한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횡설수설하며 거리를 배회하고 있다는 시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30대 여성 A씨를 발견하고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마약을 투약해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투약 경위와 마약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
오세훈 무죄에 명태균, 사실관계는 판결과 다르다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
'채시라 남편' 김태욱, 560억 투자에…아이패밀리에스씨 '상한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