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 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을수록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매체별 광고비 집행 전망도 별도로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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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KAI 종합지수는 101.1로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체별로는 주로 온라인·모바일(101.6), 지상파TV(101.1), 종합편성TV(100.9)의 광고비가 4월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커피믹스, 주류 등 ‘음료 및 기호식품(125.0)’과 ‘식품(108.1)’업종에서 광고비 집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주요 광고주들은 5월 업계 성수기 대비 신규 홍보 진행을 증가 사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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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자료는 공공데이터로 제공되며, 코바코 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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